노영희 자폭 근황.jpg

실시간 종합 커뮤니티 · 조회 21,843회 · 댓글 70개 · 2010-01-17

최근 시사타파 개총수님의 폭로로 난리가 나자 부랴부랴 방송을 켠 노영희 씨 무슨 얘기를 하나 보니까.. "음주했던 게 뭐?"라며 충격적인 반응을 보임 다들 아시다시피 노영희 씨 음주운전 사건은 1년 내 '걸린 게 2회'일 뿐 그래놓고 아무 관련 없는 주제를 끌어들이는 건 "찌질"하다고 주장 과연 아무 상관이 없을까요? 노영희 본인이 다른 정치인들에게 '음주운전'에 대해 발언했던 내용들 다른 정치인들에겐 "내로남불, 도덕성, 치명타" 운운해놓고 정작 본인은 국회의원이든, 시의원이든 어떻게든 하고 싶어서 발악함 정작 "아무 상관도 없는 걸" 끌어와 표정 분석이 어쩌고, 연락이 안 와서 어쩌고 운운하며 유시민 작가님 억까하던 사람이 바로 노영희 씨 본인 심지어 윤석열 정부 당시 방어하거나 제대로 뭔가 한 적이 없다는 허위사실 유포까지 퍼뜨림 그래놓고 용역, 촉법 타령하며 "그만하라"라고 하는데 이런 코미디가 어디있습니까? 가끔 "무관심이 답"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게 해당되는 경우와 아닌 경우가 있다고 봅니다. 지금 노영희 씨는 무관심이 답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입만 열면 계속 스스로를 때리는 노영희' 씨의 만행을 끝까지 알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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