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승객에 성희롱하고 면허취소가 부당하다고 주장한 택시기사가 어떤 말을 했을까
실시간 종합 커뮤니티 · 조회 17,481회 · 댓글 42개 · 2026-10-29
이 사건을 검색해보면 경인일보 기사에 "A씨가 2022년 11월 10일 안산 상록구에서 용인 수지구까지 15세 승객에게 성적 수치심을 주는 발언을 했다고 쓰고 그혐의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뒤 안산시가 택시운전자격과 운송사업 면허를 차례로 취소했다"라고 나온다 기사를 보면 스포탈코리아는 해당 판결이 2024년 7월 확정됐다고 했고 세계일보도 형이 이듬해 대법원에서 확정됐다고 했다 즉 1심이 2023년 7월, 대법원 확정이 2024년 7월 경으로 보인다 위 정보로 판결문 검색을 해보면 택시 + 아동복지법위반(아동에대한음행강요/매개/성희롱등) 키워드로 검색하면 사건이 단 1개 나온다 판결문을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