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일반인으로 예약해 이용비도 본인이 내"
실시간 종합 커뮤니티 · 조회 18,298회 · 댓글 108개 · 2026-10-27
김혜경 여사가 군 골프장인 태릉CC를 이용하면서 영부인에게 적용되는 정회원 대우 대신 일반인 자격으로 예약하고 이용료도 직접 낸 것으로 전해졌다.여권 관계자는 27일 채널A에 김혜경 여사가 태릉CC를 이용하면서 정회원 대우를 받지 않고 일반인 자격으로 예약했다고 밝혔다. 골프장 운영 기준상 영부인은 정회원 대우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김 여사는 해당 혜택을 이용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이 관계자는 "앞뒤 팀을 밀어내지도 않았고, 이용비도 김 여사 본인이 냈다"고 말했다.앞서 다른 매체를 통해 김 여사가 해당 날짜에 태릉CC를 이용한 것으로 파악된 바 있다.[속보] '김혜경 여사, 일반인으로 예약해 이용비도 본인이 내' - 매일신문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페이스북.... 멸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