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00만원" 고교 졸업 후 호주서 '지게차' 기사 된 22세 여성...기사 떴네요!

재테크 커뮤니티 · 조회 2,763회 · 댓글 17개 · 2021-11-14

"月 700만원" 고교 졸업 후 호주서 '지게차' 기사 된 22세 韓여성“대학은 너가 가고 싶을 때, 배우고 싶은 게 있을 때 갚 윤다영(22)씨가 어릴 때부터 어머니에게 늘 듣던 말이다. 덕분에 윤씨는 학창시절 대학 진학에 대한 압박감이 없었다고 한다. 중학교 3학년 때 4개월간 영어학원을 다니면서 호주 워킹홀리데이(일하면서 여행할 수 있는 비자)에 관심을 갖게 됐고, 고등학교 졸업 후 돈을 모아 2020년 2월 호주로 떠 ◇ “공부는 내가 원할 때, 원하는 나라에서” 윤씨는 “(어릴 때 부터)좋은 대학에 가서, 좋은 직장에 취직을 해야 한다는 생각을 안 해봤다. 내가 공부하고 싶은 게 있으면 원할 때, 원하는 나라에서 하겠다는 생각이 있었다”고 했다. 윤씨는 현재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하루 12시간을 근무한다. 20분씩 2번 휴식 시간이 있고, 점심시간은 30분이다. 그가 버는 돈은 주에 적게는 1700호주달러(약 146만원), 많게는 2000호주달러(약 172만원)라고 한다. 한 달에 600만원에서 700만원 정도를 버는 셈이다. 대단하네요 한국에서 어정쩡한 대학 가는거보다 영어배우고 대학도 본인이 스스로 하네요

원문 보기

Pick ON은 국내 주요 커뮤니티의 실시간 인기글과 핫딜을 한 곳에서 큐레이션하는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