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지중 유일한 실화는(오랜만에 컨셉을 좀 바꿔서 올려봄)
재테크 커뮤니티 · 조회 373회 · 댓글 5개 · 2021-11-16
1번:2003년 태국. 한 경찰관이 총에 맞아 숨졌다 사실 그 경찰관은 휴일마다 산에가서 구름 사진을 찍고 동물 사냥을 하는것이 취미라고 하였다 때마침 씨씨티비 조회 총으로 새를 쏘려던 경찰관! 갑자기 쓰러진걸 조사결과 발견했다 알고보니 바로 맞은편 숲속에서 다른 사냥꾼이 새를 쏘려고 했으나 잘못 쏘아서 그 경찰관이 숨진 것이였다! 그런대,놀랍게도 반대편 맞은편 사냥꾼도 새 우는 소리에 놀라 그 총을 쏠때 총알이 역으로 튕기면서 숨지고말았다. 어쩌면 사냥한 댓가일까? 2번:2001년 대구 달서구. 고 3수험생 경철군과 쌍둥이 형 영철군. 그런데 두 형제가 같은날 꿈속에서 동시에 할매가 "형은 대학 떨어지고 동생은 출세할끼라!"라는 것이였다! 그리고 놀랍게도 컨디션 때문인진 몰라도 형은 25점을 맞아서 재수 결심을 한 반면에 동생녀석은 75점을 맞아서 대성함 어쩌면 할매가 예언한 것일까? 3번:1930년 뉴욕. 한 소심한 좀도둑 잭슨. 그런데 그는 어느날 한 60대 노파의 지갑을 훔친다! 결국 지갑을 훔치는데엔 성공했으나 놀랍게도 마피아 조직대장의 어머니의 지갑이였던것! 자기엄마가 아끼던 빨간 지갑이 사라진걸 안 조직두목 마이클은 당장 수배령을 내린다 왜냐하면은 경찰도 두려워하는 존재였기에.. 결국 잭슨은 노이로제에 걸렸고 숨어 지내다가 보름만에 자수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