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막말논란 30대 최연소 임원, 결국 퇴사
휴대폰 커뮤니티 · 조회 4,482회 · 댓글 12개 · 2022-03-23
LG생활건강 '막말 논란' 30대 최연소 임원, 결국 퇴사 '막말 논란'으로 구설에 올랐던 LG생활건강 '30대 최연소 임원' A씨가 퇴사했다. 22일 화장품업계에 따르면 LG생활건강에서 데일리뷰티사업을 총괄하던 A씨는 최근 회사를 그만뒀다. A씨는 지난해 7월 부하직원들에 막말논란이 나고나서 대기발령이더니만 퇴사했다네요 어디가서 또 이미지 세탁을 할지 .. 모를일이긴 합니다만... 지극히 잘 된 일이군요